26. 1. 8.
D2C 누적매출 1500억 만든 노하우 반영
초거대 AI로 ‘터지는 콘텐츠’ 공식화
콘텐츠 제작·번역·인플루언서 협상까지 자동화
마케터 업무 70%를 AI가 대행
“BTS가 입어도 안 터져요”, “왜 이렇게 돈을 써도 콘텐츠가 안 터지지?” 마케팅 업계의 오랜 난제는 여전히 유효하다.
연예인·셀럽·인플루언서 협업이 일상화됐지만, 수천만 원을 들여도 성과 없는 ‘헛발질’은 반복되고 있다. 기획, 제작, 번역, 협상, 플랫폼 최적화까지, 사람의 경험과 감에 의존한 방식은 속도와 정확도 모두에서 한계에 부딪혔다. 이 같은 비효율을 정면으로 겨냥한 AI 마케팅 에이전트가 등장했다.
CNC컴퍼니는 초거대 VLM(Vision-Language Model), LLM(Large Language Model),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기술을 결합한 AI 마케팅 에이전트 리드업(LeadUp)을 정식 출시했다. 핵심 메시지는 분명하다. ‘돈은 적게 쓰고, 터지는 콘텐츠를 많이 만든다’다. 리드업은 ‘터지는 콘텐츠’를 감이 아니라 데이터와 속도로 만드는, 실전형 AI 마케팅 에이전트다.
“CNC컴퍼니는 이론이나 컨설팅이 아니라 직접 브랜드를 만들고 시장에서 성과를 증명해 온 D2C 기업이다. ‘슬림9’을 비롯해 ‘터치소울’ 등 자체 브랜드를 기획·제조·마케팅·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며 누적 매출 1500억 원을 달성했다. 단순히 브랜드를 운영해본 회사가 아니라, 매출이 나는 구조와 비용이 새는 지점, 성과를 가르는 의사결정의 기준을 현장에서 축적해 온 조직이다. 이러한 실전 경험을 토대로 기업의 매출 성장과 효율 개선을 돕는 솔루션을 고민해 왔으며, 그 결과물로 초거대 VLM·LLM·RAG 기술을 결합한 AI 마케팅 에이전트 ‘리드업(ReadUp)’을 출시했다.
CNC컴퍼니는 기술 자체를 목적에 두기보다, 현장에서 바로 쓰이고 성과로 증명되는 AI를 만드는 것을 지향하는 회사다. 조직의 70%를 D2C 실전 매출 경험 인력과 기술진으로 구성해, 기술과 서비스의 빠른 고도화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목표는 명확하다. 기술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의 문제를 함께 푸는 실전형 파트너가 되는 것이다.”
“BTS를 써도 안 터진다”는 말이 상징이 된 것처럼 마케팅은 이제 유명세가 아니라 성과에 포커싱해야 한다. 리드업은 인플루언서의 실제 전환력과 브랜드 적합도를 기준으로 AI가 협상하고 실행해 비용 대비 퍼포먼스를 최적화한다.D2C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며 느낀 건, 마케팅의 병목이 ‘사람의 시간’이라는 점이었다.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업무에 너무 많은 리소스가 들어간다. AI는 사람의 시간을 아껴주는 진정한 업무 파트너가 돼야하며 리드업은 그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이에 리드업은 왜 콘텐츠가 터지는지까지 분석한다. VLM으로 이미지를 이해하고, LLM과 RAG로 실제 매출 데이터를 근거로 기획부터 협상까지 자동화한다. 성과 중심이라는 점이 가장 크다. 리드업의 3대 핵심 서비스는 AI 콘텐츠 제작, AI 실시간 번역, AI 인플루언서 협상이다. 이는 브랜드 히스토리·톤앤매너·제품 특성·플랫폼 알고리즘을 반영해 텍스트·이미지·쇼츠를 자동 생성하며 다국어 현지화로 글로벌 대응 속도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인플루언서와의 섭외·협상·성과형 계약·콘텐츠 제작까지 자동화를 구현한다.
“리드업은 단순 생성형 툴이 아니다. 성과 중심의 콘텐츠 기획 → 제작 → 번역 → 인플루언서 섭외·협상까지 마케팅 풀 프로세스를 자동화한다. 특히 기존 OCR이 텍스트 ‘추출’에 머물렀다면, 리드업의 VLM은 이미지의 구조·맥락·의미까지 이해해 실제 업무 자동화를 구현한다.
이 솔루션의 배경에는 CNC컴퍼니만의 실전 경험에 있다. ‘슬림9’, ‘터치소울’ 등 D2C 브랜드를 직접 런칭해 쌓인 실제 매출 데이터와 실패·성공 패턴이 리드업의 설계 기준이 됐다. 출시 두 달 만에 약 20개 기업이 도입하고 있다.”
“한국어 상세페이지를 업로드하자, 리드업이 이미지 맥락·브랜드 톤을 분석해 영·일·중 다국어 콘텐츠를 즉시 생성. 국가별 플랫폼 알고리즘에 맞춘 쇼츠 영상 스크립트와 섬네일 콘셉트까지 자동 완성했다.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D2C 브랜드에 적합한 사례다.
필수가 된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팔로워 수’가 아닌 전환율·카테고리 적합도·과거 성과를 기준으로 인플루언서를 선별, AI가 조건 협상 → 성과형 계약 → 콘텐츠 제작 가이드까지 일괄 처리. 비용은 줄고, 성과 확률은 상승한다. 과거 매출·반응 데이터를 참조해 ‘왜 터지는지’의 패턴을 반영, 실패 확률이 낮은 기획을 다량 생산하면서 콘텐츠 실패를 최소화한다.”
“AI의 학습 영역은 브랜드 히스토리, 컨셉과 방향성, 제품, 인플루언서, 고객 성향, 태그, 이미지 스크리닝까지 폭넓게 확장돼 있다. 한국 브랜드는 이제 크리에이티브로 세계 시장에 나서는 단계다. 경쟁력의 중심은 생산비용이 아니라 속도와 실행력이다. 소비자 반응이 실시간으로 바뀌는 시대에 AX(AI Transformation)가 그 속도를 현실화한다. 콘텐츠·번역·인플루언서까지 글로벌 확장을 한 번에 가속할 수 있다.
리드업의 궁극적인 비전은 수억 명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이다. 한국의 좋은 브랜드가 세계에서 사랑받고, 기업의 핵심 인재가 더 전략적이고 생산적인 일에 집중하도록 돕고 싶다. 전 세계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Post)





